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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조선족경제과학기술진흥총회 김룡규 부회장(왼쪽)과 길림신문사 홍길남 사장(오른쪽)으로부터 ‘우수관리상’을 받아안은 권룡휘 부교장. 

교학개혁을 심화하고 민족학생을 인재로 배양하며

권룡휘(权龙辉, 남, 46세)는 1995년에 연변대학 물리학부를 졸업하고 같은해에 장춘시조선족중학교에서 근무(2001년에 입당)하였으며 2014년 11월부터 현재까지 교학 부교장 겸 학교 당지부 위원을 맡고 있으며 고급교사 직함이다.

사업에 참가한 후 장춘조중에서 선후로 일반교원으로부터 담임교원, 리과교연조 조장, 고3학년조 조장, 교무처 부주임, 교무처 주임 겸 학교 당지부위원, 교장조리 겸 학교 당지부 위원을 력임했다.(그중 2011년 3월부터 이듬해 11월까지 장춘시교육국 정책법규처에서 근무)

과목 교수성적이 우수한 그는 적극적으로 물리, 화학, 생물 등 과목의 젊은 교원들을 도와 그들을 업무골간으로 양성했다. 교학 부교장 직무를 맡은 후 수업시간 교수개혁을 추진하고 골간교원들의 인도수업, 회보수업, 과학연구토론수업, 교원포럼 등을 조직하고 교연조와 교원들의 적극성을 끌어올렸으며 학교의 과당 교수모식 개혁을 위해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2002년부터 2012년까지 련속 4기째 장춘시고중 물리학과 골간교사로 선정되였고 2003년에 장춘시 중청년교원 새 교과과정 교수경기에서‘10대교사'로, 2005년에 장춘시교육과학연구 골간교사로, 2007년에 장춘시교수개혁교수능수로, 2008년에 길림성제1회민족중소학교 교학신예(新秀)경기에서 고중물리 교수신예로, 2009년에 시교육국 우수당원으로, 2013년에는 교육국 과학연구명교사로, 2017년에는 길림성과학연구형 명교장으로 선정되였다.

시급 과제 1개, 성급 과제 1개와 국가급 자과제(子课题) 2개를 책임지고 원만하게 완수했으며 교원들의 과제연구를 지도해주어 학교의 교육 과학연구 분위기가 더욱 짙어졌으며 교원들의 교수 과학연구 능력이 선명한 제고를 가져왔다.

학생로봇경기에서 4명 학생이 길림성 1등상, 2명 학생이 전국 3등상, 2명 학생이 전국 2등상을 수상했고 장춘조중은 길림성교육청으로부터 로봇경기 우수조직단위로 선정되였다. 최근 몇년간, 학생들을 조직하여 모형비행기 경기에 참가했는데 학교는 길림성 집단 1등상을 여러 차례 수상했다.

권룡휘 부교장이 심혈을 기울여 조직, 전개한 여러 가지 효과적인 교수개혁으로 하여 장춘조중의 대학입시 성적은 현저한 제고를 가져왔다. 2015년 길림성 문과 차석, 2016년 길림성 문과 3등과 4등, 2016년 길림성 리과 13등, 2018년 길림성 문과 7등과  11등, 24등 등 우수한 성적이 장춘조중에서 용솟음쳐나왔다. 근 4년래 청화대학과 북경대학에 6명이 입학했고 중국인민대학, 복단대학, 상해교통대학, 절강대학 등 명문대에 해마다 입학하는 학생이 있었으며 중점대학과 보통대학 진학률이 각각 35%와 90%이상에 달했다. 학교는 줄곧 장춘시교육국 고중교수질 1등상을 석권했다.

/길림신문 유경봉기자


출처 : http://kr.chinajilin.com.cn/edu/content/2018-08/31/content_22941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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