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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뜨락 시 공모전 소개

공모내용:

    공모작품은 <별>을 주제로한 시(5수) 이며 미발표되거나 현상응모 된바 없는 순수창작품이어여하며 표절작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되며 당선발표 이후에라도 표절작임이 밝혀지면 당선을 취소합니다.

 

수상내역:

    대상: 10000원 , 1인     최우수상:5000원 , 2인

평심방법:

  1. 최종심사로 10분의 작품을 추천합니다.
  2. 작품을 15일 시간제한으로 微信,카톡,인터넷등 투표방식으로 투표를 제일많이 받은 작품순으로 (3)분의 작품이 대상으로 선정되됩니다.     
  3. 작품접수기간:

     

    2015년12월15일 – 2016년07월15일

     

    작품제출처

        가야하(www.gayaha.com)사이트 “문학-<별뜨락>공모”란

     

    *등록시 주의사항:

    1.<별뜨락>시 공모전은 가야하 정회원만 응모 가능합니다. 정회원 가입조건은 가야

    하 사이트 회원가입에서 핸드폰 인증절차가 필요합니다.

    2.작성시 본명과 연락처를 밝히셔야 합니다.

    3.등록시 “공모하기”에 체크햐셔야만 심사가 진행되며 응모된 글들에는 게시판에 “공모작”표기가 뜹니다.

    표절행위가 발견되거나 도작을 응모하는 경우 ,수상은 최소되며 상패와 상은 반환 청구되며 그 후과는 공모자가 책임짐을 밝힙니다.

 

별뜨락 시 공모작 바로가기 ▷

 

<문학 관련 한줄평 모음>

 

“책을 읽어본 적이 없기 때문에 계속해서 책을 읽지 않는다”는 지적이 많다. 책을 읽는 것은 어떻게 해본다고 되는 일이 아니라, 노력과 훈련이 필요한 일인데 제대로 습관이 붙어 있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독서는 습관이다. 영화·만화·오락은 머리를 푸는 일이다. 하지만 독서는 머리를 써야 한다. 두 가지 활동에 대한 뇌의 반응이 확연히 다르다”고 말했다.

 

독서는 어려서부터 몸에 배지 않으면 못한다. 그리고 그걸 가르치는 방법은 부모가 책을 읽는 것뿐이다. 극장을 방불케 하는 거대한 TV를 거실에 걸어놓고 무슨 독서가 되겠나. 

 

이제부터는 평생을 살면서 5~6번은 직업을 바꿔야 한다. 대학에서 배운 것만으로는 살아남지 못한다. 독서밖에는 살아나갈 길이 없다.

 

독자들이 책을 읽지 않는 것이야 오래된 일이지만, 이제는 문학을 소멸시키는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