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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하 인터넷 문학상 소개

연변작가협회 가야하 인터넷 문학상은 중국 조선족 문화의 발전과 번영을 관심하는 가야하정보과학기술유한회사와 연변작가협회에서 공동으로 주최하는 권위성 있고 종합적인 문학상입니다.

2011년을 시작으로 매년 많은 분들의 참여와 성원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공모범위>

1. 미 발표작으로 된 소설, 수필, 시

2. 중소학생들의 문학작품

 

<평심표준>

공모된 작품은 시상예술적으로 우수한 작품이어야 하며 사회의 진보와 민족의 발전 및 조화로운 사회건설에 공헌하는 작품이어야 한다.

인터넷 문학의 특성을 살리고 작품의 개성과 다양성을 중시하며, 신인작가들로 하여금 새로운 문학의 경지를 개척하도록 고무하는 것을 취지로 합니다.

 

가야하 인터넷 문학상 공모전 바로가기 ▷

 

<문학 관련 한줄평 모음>

 

“책을 읽어본 적이 없기 때문에 계속해서 책을 읽지 않는다”는 지적이 많다. 책을 읽는 것은 어떻게 해본다고 되는 일이 아니라, 노력과 훈련이 필요한 일인데 제대로 습관이 붙어 있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독서는 습관이다. 영화·만화·오락은 머리를 푸는 일이다. 하지만 독서는 머리를 써야 한다. 두 가지 활동에 대한 뇌의 반응이 확연히 다르다”고 말했다.

 

독서는 어려서부터 몸에 배지 않으면 못한다. 그리고 그걸 가르치는 방법은 부모가 책을 읽는 것뿐이다. 극장을 방불케 하는 거대한 TV를 거실에 걸어놓고 무슨 독서가 되겠나. 

 

이제부터는 평생을 살면서 5~6번은 직업을 바꿔야 한다. 대학에서 배운 것만으로는 살아남지 못한다. 독서밖에는 살아나갈 길이 없다.

 

독자들이 책을 읽지 않는 것이야 오래된 일이지만, 이제는 문학을 소멸시키는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